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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개인적으로 어려웠음. 그냥 배경지식 자체가 부족했음.
철학초보나 실존주의 맛보기로는 1장만 읽어도 될듯. 1장은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놓음.
그 뒤는 철학자들끼리 토론하고 편지주고 받은 내용이라 갑자기 어려워짐.
예를 들어 cogito ergo sum(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를 줄여서 '코기토'라고 한다는 거 같은, 알아야할 게 엄청 많음. 현상학에 대한 지식과 마르크스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지 않다면 매우 어려울 것임.
왜 철학자들이 소설을 쓰는지 알겠다.. 대중한테 쉽게 전달하는게 그 방법인 듯. 어렵다`
철학초보나 실존주의 맛보기로는 1장만 읽어도 될듯. 1장은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놓음.
그 뒤는 철학자들끼리 토론하고 편지주고 받은 내용이라 갑자기 어려워짐.
예를 들어 cogito ergo sum(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를 줄여서 '코기토'라고 한다는 거 같은, 알아야할 게 엄청 많음. 현상학에 대한 지식과 마르크스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지 않다면 매우 어려울 것임.
왜 철학자들이 소설을 쓰는지 알겠다.. 대중한테 쉽게 전달하는게 그 방법인 듯. 어렵다`
근데 사르트르 철학서 중에는 그나마 대화 형식이라 제일 쉬운 편인 듯.
인정이용 안 읽어봤지만. 1장은 정말 괜찮았음. 나의 자유를 위해서는 타인의 자유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거 신기했음.
요즘 알,리에서 쇼핑하는거 중독되버림ㅋㅋㅋㅋ
https://ual.kr/tUU
안그래도 싼데 여기서 할인 적용 받으니까
이것저것 다 사도 얼마 안함ㅋㅋㅋㅋ 체감물가 동남아수준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