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장애인이고 아빠는 1차 세계대전 나가서 전사 하심 가난한 집안에서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했는데 대학교좀 갈라니까 결핵걸려서 대학 진학 포기함 20대 초반에 결혼했는데 부인이 마약중독+주치의랑 바람나서 이혼함 걍 인생이 억까 그자체인데 "나는 내게 맡겨진 이 삶을 사랑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게 너무 멋잇어
사랑 안한다는 거임 ㅋㅋㅋㅋ 인생 즐기는 사람은 인생에 대해 논하지 않음
이게 맞다
카뮈 재혼 많이한걸로 아는데..
위키피디아 보니까 동거녀가 왤케 많아 미친
ㅇㅇ 바람둥이에 혼외자식도 많음
폐결핵 환자들은, 카프카도 그렇고, 눈빛이 이글이글해.
왜 그렇지? 소모성 질환이라서 그런가? 소모성 질환 消耗性疾患 체력을 소모시켜 몸을 전체적으로 쇠약하게 만드는 질병. 그렇겠구먼. 아프리카, 기아에 시달리는 아이들 눈!
죽음이 다가오는게 보인다
슈발 카뮈 봐야겠다
멋지네 - dc App
자기최면이지 뭐.. 그런 거라도 안 하면 못 사는 거임
삶이 아무 의미 없어도 살아야 재미라도 느낀다는 가치관이 현실적이면서 잘 와닿음
요약 완전 잘했네
걍 줜나게 멋짐
말을 그렇게하는건 누구나 함 진짜로 그렇게 살았나는 별개임 니체도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한다면서 말년에 망가진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