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압도적으로 좋은 게 있을까요?
잘 쓴다 정도로 끝나는 거 말고 이 세상 필력이 아니라서 어떻게 감히 평가도 못 내릴 만큼 잘 쓴 거요
제가 이런 느낌을 받은 책은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봄눈 -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파리의 노트르담 - 빅토르 위고
등이 있네요
필력이 압도적으로 좋은 게 있을까요?
잘 쓴다 정도로 끝나는 거 말고 이 세상 필력이 아니라서 어떻게 감히 평가도 못 내릴 만큼 잘 쓴 거요
제가 이런 느낌을 받은 책은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봄눈 -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파리의 노트르담 - 빅토르 위고
등이 있네요
그런 취향이면 보들레르
돈키호테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셰익스피어 《리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