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압도적으로 좋은 게 있을까요?

잘 쓴다 정도로 끝나는 거 말고 이 세상 필력이 아니라서 어떻게 감히 평가도 못 내릴 만큼 잘 쓴 거요


제가 이런 느낌을 받은 책은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봄눈 -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파리의 노트르담 - 빅토르 위고


등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