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긴 하지만, 해변의 카프카 읽으면서 


진짜 재밌을 뿐더러 여러 이미지를 체험하는 기분이 들어서


옛날에 그 머냐 티비엔에서 했던 알쓸신잡 

이 따우 교양 프로를 보느니 


하루키 한 권 읽는 게 더욱 교양이 되겠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