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밸리즘이라는 말처럼 독재미화,결과지상주의라고 읽히기 쉽지만
결국엔 백성한테 사랑받지 못하고, 백성을 위하지않는다면 넌 파멸이다를 말하고 잇음
군주는 두려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아야하는데 이 균형감을 잃고
두려움만 받으면 외부의 적이 쳐들어 올때 내부애서부터 무너지고
사랑만받으면 백성들은 끊임없이 요구하고 널 우습게본다말함
군주는 두려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아야하는데 이 균형감을 잃고
두려움만 받으면 외부의 적이 쳐들어 올때 내부애서부터 무너지고
사랑만받으면 백성들은 끊임없이 요구하고 널 우습게본다말함
한비자도 그렇고 좆밥나라의 사색가가 펼친 생각이
백성이 지지하는 강철같은 지도자라는 게 겹치는
프레지던트 팍이 두려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았지
일종의 군주적 독재를 하신 분이라 어찌보면 당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