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은 비주류 책은 언제 팔릴지도 몰라 마냥 기약없이 기다려야하고, 가격 조절도 해야 돼서... 차라리 알라딘 중고서점같은데에다가
검사받고 속 편하게 일괄 팔아버리는게 낫더라.
어차피 해봐야 한 권 몇 천원꼴 차이나는데, 시간 버리고, 신경쓰고, 머리아파지는 게 너무나도 싫음. 보이지 않는 손해랄까.
내가 중고를 팔면 누군가는 그걸 사서 읽어볼텐데... 하는 맘도 있고.
파는 것 알라딘,중고서적>>>>>>>>>>당근
사는 거는 당근이 복불복이지만 싸고 좋음. 방금도 코스모스 책 yes24에선 최상금 13,000원부터 시작인데 6천원에 샀음.
4만원꼴 하는 책 3권 3천원에 사기도 했고.
단점은 빨리 겟해야된다는 거, 자기 동네 위주로만 판매돼서 상당히 제약이 있고 어떤 책이 나올지 모른다는 것임.
서울에 가면 책 많이 나오지 않을까...
사는 것 당근, 중고나라>>>>>>>>중고사이트
책 팔거면 굳이 왜 사나 생각 들긴 함 이상하게 애 낳을 생각도 없는데 책은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