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편에서 두번 나오는 느릿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하는 ‘천박함‘은 내가 아는 천박함이 아닌거야?
그리고 엔딩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에 나오는 즐거운 왕의 말을 되풀이하는 것으로 마무리짓도록 하겠다. “영원히 계속 날아가는 화살은 어떤 화살일까? 이미 과녁에 맞은 화살 아니겠나.”
이게 도통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어
그리고 엔딩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에 나오는 즐거운 왕의 말을 되풀이하는 것으로 마무리짓도록 하겠다. “영원히 계속 날아가는 화살은 어떤 화살일까? 이미 과녁에 맞은 화살 아니겠나.”
이게 도통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어
그 단편은 안 읽어봤는데 나보코프는 모든 단어를 자기 식으로 바꿔서 씀. 그게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고
그렇긴 한데, 궁금하네..두번째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