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은 제외하고 단순 창작능력면에서 흡집없고 굉장히 탁월하다고 느낀 작가들도 비평가들한테 신랄하게 까일때특히 까는데 틀린 말은 없는 거처럼 보일때 생기는 괴리감이 좀 심함내 우상이 침범 당하는 느낌임
결점 없는 작품이란 잇을 수가 없음. 결국 관점과 취향의 문제라
너무 모던한 작가는 리얼리스트들에게 까이고 너무 리얼한 작가는 모더니스트들에게 까이고. 표현적인 작가는 구성적인 비평가에게, 구성적인 작가는 표현적인 비평가에게 까이는 것
모든 관점을 포용할 순 없으니 걍 까이는 건 필연적이라 생각해야겠구만요
셰익스피어도 종나 많이 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