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말고는 시에 고료 주는 곳도 거의 없음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시 생각하면 보통 이육사,윤동주 정도를 떠올리는데
이는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시에, 그것도 자국의 시에 열광하는지 볼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함
해외시 좋은 거 아주 많은데 상당히 아쉽다고 봄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시 생각하면 보통 이육사,윤동주 정도를 떠올리는데
이는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시에, 그것도 자국의 시에 열광하는지 볼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함
해외시 좋은 거 아주 많은데 상당히 아쉽다고 봄
아이자이아 벌린도 말하길 10살 이전 모국어의 시가 진짜라잖아
시인의 위상에 비해 소설 위상이 떨어지니까 그렇지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이런 사람 위상에 따라갈 사람이 산문에서 이상 박경리 정도 빼면 있냐
이상도 시인이라는게 함정이지만 ㅇㅇ
이게맛따
시는 정지용 서정주... 근데 소설은 이...광수....??
시경에서부터 내려오는 유교의 시 짓기 전통 때문이 아닐까
한국은 예전부터 압축과 절제의 미를 좋아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시가 그거의 극치잖아 - dc App
분석하고 뜯어보기 좋아하는 국어교육의 영향도 있다고 봄.. 문제로 쓰기 참 좋자나
감상주의적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