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 릴케 이런 애들 소설에 비하면 거의 동화책급 독해 난이도인 건 맞지 ㅇㅇ
해석이 안되도 우선 잘 읽혀서 쉽고 해석도 실존주의 좀만 알면 직관적으로 잘돼서 쉬운데 - dc App
이해하다의 기준이 다른듯
주석이 빵빵해서 어느 정도는 괜찮던데
시지프 신화 없으면 해석 안된다는게 개소리지 그럼 소설을 왜 씀
ㄹㅇ안쉬움
개소리 ㄴ - dc App
이방인은 쉽고 시지프는 어렵다고 생각함 - dc App
시지프 찍고 이방인 가서 상대적으로 할만했음
쉽다는 기준을 주제의식을 제대로 이해했는가로 잡으면 세상에 쉬운 문학은 동화책밖에 없다 게이야
작가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이해못했으면서 쉽다는 표현을 쓰는게 더 말이 안되는데
상대적으로 생각해야지 기준치를 그렇게 잡으면 세상에서 책 읽고나서 쉽다고 생각할 사람 소수 비평가들밖에 없음
카뮈가 의도한 맛 느끼려면 시지프가 필수긴함. 이방인만 출판되려고 할때 이거 세트라고 같이 출판되야 된다고 함. 시지프 읽고 보면 뭐 다르게 해석할 여지도 없고 명확하게 카뮈가 생각하는 부조리 인간 실현시켜놓은게 뫼르소라 시지프 없이 이방인은 좀 아쉽긴 하지.
실존주의 좀만 알면 시지프 필요없다하는데 카뮈가 생각하는 부조리인간은 주류 실존주의랑 태도가 많이 다름.
사르트르, 릴케 이런 애들 소설에 비하면 거의 동화책급 독해 난이도인 건 맞지 ㅇㅇ
해석이 안되도 우선 잘 읽혀서 쉽고 해석도 실존주의 좀만 알면 직관적으로 잘돼서 쉬운데 - dc App
이해하다의 기준이 다른듯
주석이 빵빵해서 어느 정도는 괜찮던데
시지프 신화 없으면 해석 안된다는게 개소리지 그럼 소설을 왜 씀
ㄹㅇ안쉬움
개소리 ㄴ - dc App
이방인은 쉽고 시지프는 어렵다고 생각함 - dc App
시지프 찍고 이방인 가서 상대적으로 할만했음
쉽다는 기준을 주제의식을 제대로 이해했는가로 잡으면 세상에 쉬운 문학은 동화책밖에 없다 게이야
작가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이해못했으면서 쉽다는 표현을 쓰는게 더 말이 안되는데
상대적으로 생각해야지 기준치를 그렇게 잡으면 세상에서 책 읽고나서 쉽다고 생각할 사람 소수 비평가들밖에 없음
카뮈가 의도한 맛 느끼려면 시지프가 필수긴함. 이방인만 출판되려고 할때 이거 세트라고 같이 출판되야 된다고 함. 시지프 읽고 보면 뭐 다르게 해석할 여지도 없고 명확하게 카뮈가 생각하는 부조리 인간 실현시켜놓은게 뫼르소라 시지프 없이 이방인은 좀 아쉽긴 하지.
실존주의 좀만 알면 시지프 필요없다하는데 카뮈가 생각하는 부조리인간은 주류 실존주의랑 태도가 많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