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정도는 책 사이즈가 작으니까 나름 괜찮은데 범우 얘네는 책 판형도 크면서 글자는 깨알만하고 줄간격도 좁고 어후
양철북 번역은 괜찮은데 이 편집 때문에 너무 읽기 힘들다. 민음사 번역에 심각한 오역 없었으면 민음사로 갈걸 그랬나
댓글 6
난 페이퍼백을 좀 많이 내줬으면 좋겠음
김카뮈(trueidea)2019-05-13 11:36
범우사 망한 이유 중 하나가 그 구닥다리 조판 때문이라고 생각
입문(123carth)2019-05-13 11:39
난 오히려 반대입장. 억지로 행간 늘리고 폰트 키워서 페이지수만 올려놓고 값 띄우는 책들도 많이 봐서...
익명(121.169)2019-05-13 11:40
범우사 조판은 병신인거 맞고 ㅇㅇ
익명(121.169)2019-05-13 11:40
반대입장 22 폰트 행간만 엄청 늘려서 억지 벽돌책 내는 케이스가 너무 많음. 범우사는 윗분 말처럼 그냥 오래된 조판을 계속 중쇄를 찍고 있는 거임. 조판 새로 짜면 돈 드니까.
영어 판본들은 대체로 어느 정도 행간에 대한 합의가 있는 가 같고, 그렇게 행간이 넓지 않은데, 유독 최근에 우리나라는 왜이리 행간 넓혀달라는 글이 많은지 모르겠음.
난 페이퍼백을 좀 많이 내줬으면 좋겠음
범우사 망한 이유 중 하나가 그 구닥다리 조판 때문이라고 생각
난 오히려 반대입장. 억지로 행간 늘리고 폰트 키워서 페이지수만 올려놓고 값 띄우는 책들도 많이 봐서...
범우사 조판은 병신인거 맞고 ㅇㅇ
반대입장 22 폰트 행간만 엄청 늘려서 억지 벽돌책 내는 케이스가 너무 많음. 범우사는 윗분 말처럼 그냥 오래된 조판을 계속 중쇄를 찍고 있는 거임. 조판 새로 짜면 돈 드니까. 영어 판본들은 대체로 어느 정도 행간에 대한 합의가 있는 가 같고, 그렇게 행간이 넓지 않은데, 유독 최근에 우리나라는 왜이리 행간 넓혀달라는 글이 많은지 모르겠음.
그래도 번역 퀄리티가 0순위지.. 특히나 한국처럼 편차가 심한 나라에선. 선택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