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할 수 없는 무언가’에서 나오는 공포를 다루는데, 

책은 정보의 압축인 매체잖아. 

상황이 되었던 인물의 심리, 배경묘사가 되었던

설명할수록 장르의 매력을 잃는것 같음. 

‘잘 그린 사진 한 장’ 만큼 큰 자극을 주는 책은 아직 못찾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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