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할 수 없는 무언가’에서 나오는 공포를 다루는데, 책은 정보의 압축인 매체잖아. 상황이 되었던 인물의 심리, 배경묘사가 되었던설명할수록 장르의 매력을 잃는것 같음. ‘잘 그린 사진 한 장’ 만큼 큰 자극을 주는 책은 아직 못찾았음.- dc official App
잘 그린 사진 한 장은 도대체 뭔 말이노 약간 머리가 이상한 사람
사진은 광학장비로 찍은것만을 가르키는 말이 아니야... - dc App
약간 머리가 이상한 사람이란 말도 머리가 이상한 사람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야, 그 말은 노짱을 부르는 언어다..
카프카 읽으셈
모비딕 읽어보셈
전생하고보니 크툴루 - dc App
오히려 소설 최적화 장르 아닌가? 최고의 그래픽 카드와 함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