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예일대 머선 교수가 한 실험 저쩌구를 내세우면서 약을 판거같아서 말이야
예를 들어 인격들 중 A는 운동을 싫어하고 자신이 허약하다고 믿음
B는 웨이트를 좋아해서 자신이 튼튼하다고 믿음
같은 신체를 공유하는데 B는 80KG 스쿼트를 할 수 있지만 A는 20KG 스쿼트밖에 못함
뭐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인데
B의 인격상태에서 다쳐서 상처가 생겼고 아물어 흉터가 됐는데
A의 인격상태로 바뀌면 이 시발 흉터가 연해지거나 사라진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이글보고 돈 많이버는 인격 생성하러감
인격들중 여자도 있으면 찌찌도 커짐
그건 좀
그 유명한 케이스 있잖아 빌리 머시기. 저정도는 아니어도 목소리 안구 운동 체온 이런 건 제각각이라든데
음 어느정도 있는 사례에 저자가 과장을 덧붙였나보네
빌리 멀리건 24인의 싸이코
밀
오 찾아보니깐 예전에 봤던 아이덴디티23? 그 영화의 모티브가 되는 인물이네
스쿼트도 이해가 안가는게 근육 신경 등은 물리적인 거라 인격에 의해 바뀔 수 있나 싶은데? - dc App
이건 정신상태의 차이로 접근하면 납득은 되는듯 애초에 80KG까지 할 수 있는 신체였던거지 사회에선 맨몸으로 20KM 걷기도 못할거 같은데 군대에서 군장메고 40KM 행군하는거보면
a인격이 연고바르는거 좋아하는 인격/ b 인격은 자연치유를 믿는 인격 a로 전환되는 즉시 마데카솔을 졸라바름
플라시보 효과 같은 거 생각해보셈 정신이 육체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강력함. 뭐 좀 과장이 있을 수는 있어도
"마인드머슬커넥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