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예일대 머선 교수가 한 실험 저쩌구를 내세우면서 약을 판거같아서 말이야 

예를 들어 인격들 중 A는 운동을 싫어하고 자신이 허약하다고 믿음
B는 웨이트를 좋아해서 자신이 튼튼하다고 믿음

같은 신체를 공유하는데 B는 80KG 스쿼트를 할 수 있지만 A는 20KG 스쿼트밖에 못함

뭐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인데

B의 인격상태에서 다쳐서 상처가 생겼고 아물어 흉터가 됐는데
A의 인격상태로 바뀌면 이 시발 흉터가 연해지거나 사라진다는게 말이야 방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