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있는게 그작가 특징인거 당연히 다 알고 있었는데도
그후 작품에서(제목은 기억안남 두세권짜리 소설이었음)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서 자기는 김영삼은 인정못한다 김대중만 인정한다 이런 이야기를 한 두세페이지에 걸쳐서 썼던데 거기서 뭔가 아닌거 같아서 이후 소설들은 안봄
해도 해도 너무한 느낌이더라구
정치색있는게 그작가 특징인거 당연히 다 알고 있었는데도
그후 작품에서(제목은 기억안남 두세권짜리 소설이었음)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서 자기는 김영삼은 인정못한다 김대중만 인정한다 이런 이야기를 한 두세페이지에 걸쳐서 썼던데 거기서 뭔가 아닌거 같아서 이후 소설들은 안봄
해도 해도 너무한 느낌이더라구
정치색이 너무 강하면 읽기 싫긴하지... 어느쪽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