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필요 없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음
같은 문장을 읽어도 각자의 경험이나 생각에 따라 울림이 천차만별이 될수 있다는걸 이해못하는건가?
누군가에게 가슴 떨림을 준 문장이, 누군가에게는 스쳐지나가는 문장일수도 있어
독서라는게 그런거야
그래서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책이란건 없다
본인의 생각을 남길 수 있고, 어떤 책을 비판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까지 넘겨짚는건 편협한 소견이야
그냥 니 생각만 얘기하면 됨
같은 문장을 읽어도 각자의 경험이나 생각에 따라 울림이 천차만별이 될수 있다는걸 이해못하는건가?
누군가에게 가슴 떨림을 준 문장이, 누군가에게는 스쳐지나가는 문장일수도 있어
독서라는게 그런거야
그래서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책이란건 없다
본인의 생각을 남길 수 있고, 어떤 책을 비판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까지 넘겨짚는건 편협한 소견이야
그냥 니 생각만 얘기하면 됨
ㅇㅈ 넘겨짚은 걸 입밖에 내는 게 도움이 되는게 없긴 함
그치만 그 편협하고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싶은걸
내가 편협하다고 한건 "어떤 책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자기 맘대로(진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재단하고 넘겨 짚어서 그게 진실인양 얘기하는걸 말한거야
그 편협함마저 저 사람의 주변, 지나간 세월에 뭐가 있었을까 생각할 거리를 주니까요. 우리는 "진짜 아무런 근거도 없는 자기마음대로"가 더 귀해지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니말에공감함 여기는 특히 자유로운 게시판 같음. 근데 코드가 ㅈㄴ짜증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