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일제시대는 아니고 한국소설 중에는 대충 1900~50년 이 부근을 좋아함 삼대라거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이상의 날개. 김첨지 그것도 이 시대 작품 맞지?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ㅋㅋ 대충 이 시대 소설들이 뭔가 좋음 그 분위기가 좋달까 그나마 현재와 가까운 시대의 소설은 박완서 소설 좋아함 ㅋㅋ
재밌게 읽히려고 노력했던 작가들이 다수를 차지했던 시절이라고 생각. 고로 나도 좋음
교과서에 많이 올라가는 이유가 있다 이거야. 실제로 재밌음 ㅇㅇ
현진건 김동인 김유정 채만식 이태준. 그냥 시대순으로 앞선 게 아니라 웬만한 요즘 소설 보다 재미있음
그때 소설들이 실제로도 인기 많지 않냐
나도 그때가 국문학 전성기같은
나라가 힘들면 명작이 나오지...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