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설득되는 사람 없음... 설득될 사람이면 진작에 바꿨고 안바꿨다는건 설득 안된다는 말임 괜히 저런 환상 가질 필요없음
차라리 대화는 각자의 독백이란 걸 인정하고 중용을 지키며 사는게 나음 ㅇ
우리에겐 "그럼 죽어"라는 기술이 있잖아
세상에 설득되는 사람 없음... 설득될 사람이면 진작에 바꿨고 안바꿨다는건 설득 안된다는 말임 괜히 저런 환상 가질 필요없음
차라리 대화는 각자의 독백이란 걸 인정하고 중용을 지키며 사는게 나음 ㅇ
우리에겐 "그럼 죽어"라는 기술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