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그게 20세기 후반엔 남미문학이었음 ㅇㅇ 메타가 있어 남미문학만큼 성공할지는 미지수지만
익명(dantethehedgehog)2024-12-20 17:27
뭐가 뜬금없이 줘
쿳시 받은 이후에 거의 20년만에 받는건데...
그리고 부커 본상 최근 3년이 스리랑카-아일랜드-영국이고 인터네셔널이 인도-불가리아-독일인데 어느 차원의 부커상이 아프리카를 밀어주냐
익명(106.101)2024-12-20 17:42
이집트 작가 수상자(이름 기억 안남) 처럼 아랍어나 그밖의 제3언어 아프리카 작가에게 줘야 아프리카라는 의미가 있을 텐데. 하긴 아랍어 창작자는 남아 있기라도 하지 제3언어 창작자가 알려지기나 하는지 의문이다. 그나마 스와힐리어? 외부인에게는 언어에 대한 인지도 자체가 없으니. 결국 자기 언어 잘 하는 작가들 띄워주는 셈이지. 극단적으로 말해서 일제시절 일본인보다 일본어로 문장을 더 잘 쓰는 조선인을 잘 한다고 대우해 주는 느낌?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정치적 올바름이지 뭐
근데 사실 그게 20세기 후반엔 남미문학이었음 ㅇㅇ 메타가 있어 남미문학만큼 성공할지는 미지수지만
뭐가 뜬금없이 줘 쿳시 받은 이후에 거의 20년만에 받는건데... 그리고 부커 본상 최근 3년이 스리랑카-아일랜드-영국이고 인터네셔널이 인도-불가리아-독일인데 어느 차원의 부커상이 아프리카를 밀어주냐
이집트 작가 수상자(이름 기억 안남) 처럼 아랍어나 그밖의 제3언어 아프리카 작가에게 줘야 아프리카라는 의미가 있을 텐데. 하긴 아랍어 창작자는 남아 있기라도 하지 제3언어 창작자가 알려지기나 하는지 의문이다. 그나마 스와힐리어? 외부인에게는 언어에 대한 인지도 자체가 없으니. 결국 자기 언어 잘 하는 작가들 띄워주는 셈이지. 극단적으로 말해서 일제시절 일본인보다 일본어로 문장을 더 잘 쓰는 조선인을 잘 한다고 대우해 주는 느낌?
소잉카였나 그 작가도 유럽 언어 작가였던 걸로 기억함
그런 매타가 된지 10년은 넘은 거 같은ㄷ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