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끔 가는데는 책 안읽는 사람반 자기계발서 힐링도서 대부분 이렇기 읽고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책내용 말하는 거 재미없긴하더라 어떤 사람은 그 얇은 힐링도서 책 한권 작중인물 대사만 앵무새처럼 몇달 내내 말하더라 뭐 본인이 만족하면 그만인데 듣는 사람은 좀 고역이었음 - dc official App
사실 독서라는 게 너무 광범위해서 그런 식의 토론일 확률이 높지뭐. 그게 아쉽다면 주제를 구체적으로 선정해서 가는 게 나음. 포럼이나 세미나 쪽으로.. 대신 거기선 단순 친목은 포기해야ㅠ
여긴 뒷풀이는 또 안하더라. 일단 다른데도 가볼려고 - dc App
자기계발 도서 모임은 진짜 가면 안됨. 실속 없는 애기에 길고 지루한 비유때문에 그만 읽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무엇보다 자자랑 반대되는 의견 내기엔 너무 눈치 보이더라.
노잼이긴함. 가끔 가서 얘기하는 건 재밌으니 가는데 다른데도 알아봐야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