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조금이라도 야릇하면 그대로 머릿속이 온갖 그짓들로 가득찹니다.말로 풀기도 낯간지러울 정도의 이미지들이 재생되는데김연수를 읽든, 조이스를 읽든, 서간, 에세이 할 것 없이..아 정말 미치겠네요.해결방법 없을까요?
성욕이 센게 아니라 중독에 걸린거임. 성형 중독처럼 이걸 했을때 좋은 기억이 각인이돼서 맘이 괴로울때나 헛헛할때나 오로지 그것만 쫓는... 그런...
정녕 섹스중독인 건가요..
딸치고 보셈
그럼 기진맥진해집니다.. 할 때 제대로 하거든요...
거하게 딸치고 자고 일어나서 보셈
오나홀 끼워두고 읽오 - dc App
..
정신과 가보셈,,, 요즘에는 상당히 개방적이라서 무슨 말이든 들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