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조금이라도 야릇하면 그대로 머릿속이 온갖 그짓들로 가득찹니다.

말로 풀기도 낯간지러울 정도의 이미지들이 재생되는데


김연수를 읽든, 조이스를 읽든, 서간, 에세이 할 것 없이..

아 정말 미치겠네요.

해결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