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어 가고 있었다. 내면의 무엇이 속삭였다, 저지르라고, 죽으라고, 잠들라고 그들처럼 되라고, 받아들이라고. 내면의 또 다른 무엇이 속삭였다, 안 돼 가장 작은 조각을 살려 봐. 많이도 필요 없어, 그냥 불씨만 살려 둬. 불씨 하나가 숲 전체를 태울 수 있어. 그냥 불씨 하나만. 그걸 살려 둬. 해낸 것 같다. 다행히도. 참 우라지게 복도 많지. 하나도 안슬픈데 읽으면 눈물나
슬프네
그냥 현재를 사는 사람들은 모두가 공감할듯
내 안의 작은 아이가 속삭였다
누구시야? - dc App
부코스키
슬픈내용아니냐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