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너무 현학적이라 잘 와닿지가 않았음. 약간 의도적으로 벅차오름을 강요하는것 같아서 별로...
익명(58.225)2024-12-21 22:53
답글
결론은 때려죽어도 못비빔
익명(58.225)2024-12-21 22:54
답글
현학적이라고? 그로스만은 글을 굉장히 단순 명료하게 쓴다고 느꼈는데?
허접초단(210.106)2025-01-05 08:33
전쟁과 평화를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혹자는 전쟁과 평화를 능가한다고 평하기도 하시더라 무엇보다 톨스토이와 달리 바실리 그로스만은 독소전쟁 주요 전투 모두를 직접 참전,목격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어머니가 학살 당하는 경험까지 겪었다는 점에서 그 느낌이 다른 것 같아 개인적으로 20세기 전쟁 문학 중 최고봉이라고 생각함
문장이 너무 현학적이라 잘 와닿지가 않았음. 약간 의도적으로 벅차오름을 강요하는것 같아서 별로...
결론은 때려죽어도 못비빔
현학적이라고? 그로스만은 글을 굉장히 단순 명료하게 쓴다고 느꼈는데?
전쟁과 평화를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혹자는 전쟁과 평화를 능가한다고 평하기도 하시더라 무엇보다 톨스토이와 달리 바실리 그로스만은 독소전쟁 주요 전투 모두를 직접 참전,목격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어머니가 학살 당하는 경험까지 겪었다는 점에서 그 느낌이 다른 것 같아 개인적으로 20세기 전쟁 문학 중 최고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