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전DB 번역으로 감사하게도 무료로 읽음.
이거 진짜 좋은듯. 국립중앙기록원 디지털기록도 최고지만
박지원은 연암일기 완역본 완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을 걸 느낌.
좀 충격적인 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조선역사랑 기록상의 조선역사는 정말 많이 다른 이유가 뭘까...
고등학교 때 내가 이걸 그때 읽었다면 어떻게 생각했을지...
이거 진짜 좋은듯. 국립중앙기록원 디지털기록도 최고지만
박지원은 연암일기 완역본 완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을 걸 느낌.
좀 충격적인 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조선역사랑 기록상의 조선역사는 정말 많이 다른 이유가 뭘까...
고등학교 때 내가 이걸 그때 읽었다면 어떻게 생각했을지...
어케다름
직접 읽어봐. 내가 내린 결론은 우리나라 지식인들이 일제의 식민지배 트라우마로 애국심 고취를 위해서 이런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기로 했음. 있는 그대로의 진실보단 가공된 기억이 대중들에게는 더 나을 수 있겠지.
열다섯권을 어케 읽어요
호오오옹
홍대용 하프시코드 친 얘기도 나오나
북학파는 국까성향이 좀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