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개 좆같은 년아." 면상에 침을 뱉으며 말했다.
이런식
윤흥길 문신 2500페이지쯤 되는 5권짜리 책인데 뭔가 통쾌하게 터지는 욕보다는 목에 걸린 가래침 끓어올려서 뱉는 욕 느낌이라
윤흥길 문신 2500페이지쯤 되는 5권짜리 책인데 뭔가 통쾌하게 터지는 욕보다는 목에 걸린 가래침 끓어올려서 뱉는 욕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