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장발장이 애초에 선한 사람이였으나 극한의 상황에 처하니 어쩔 수 없는 죄를 저지른거 아님? 변하고 자시고 간에 하는 행동 보면 죄인>성인 갱생이 아니라그냥 타고나길 선인으로 타고난거 아니긔?주교 만나도 근본적으로 악한 안변할 것들은 안변하지 않노
장발장도 악한 인간이 아닌데 가혹한 법과 전과자라는 사회의 편견때문에 범죄자됐다 자신을 믿어준 사람 덕분에 개과천선한 케이스라 그런말 하는듯
촛대 들고 떠나다가 길가는 아이한테 돈 뺏는 양아치짓 하다가 주교 슨상님 은혜생각하믄서 회개하고 사람변하는 과정 나옴 "책을 일단 읽어 "
그거 훔칠 의도 아니였던거 아닌가?
ㄴ책을 일단 읽고 얘기하자
아니 소년한테 장발장이 화내가지고 소년이 도망가면서 은화 떨어뜨리고 은화 사라졌다고 마을에 소문내서 억까죄 생긴거 아니냐고
정확하게는 돈 뺏은게아니고 동전 밟고 멍때린거지 책 읽으라면서 제대로 모르네
ㄹㅇㅋㅋ 지가 젤 모르는듯
애초에 기독교에선 종교 믿으면 악인 → 선인으로 변신 짠 할수있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오락가락하는 인간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님 가정 자체가 성립이 안됨... 누군가가 선인으로 태어났건 악인으로 태어났건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음 선한 행동을 하던 인간도 얼마든지 타락할수 있다고 보니깐
자베르도 마지막엔 후회하는 뉘앙스를 보여줘서 바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