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카프카가 은유의 향연에 철학적 질문의 연속임
박민규 카스테라 읽었는데 이건 메타포 해석 안 하면 1%도 이해를 못 할 거 같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키냐르는 언어의 굴절, 은유가 서사를 대체한 글쓰기.
메타포 하면 보흐밀 흐라발이나 카프카 같은데
해변의 카프카가 은유의 향연에 철학적 질문의 연속임
박민규 카스테라 읽었는데 이건 메타포 해석 안 하면 1%도 이해를 못 할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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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냐르는 언어의 굴절, 은유가 서사를 대체한 글쓰기.
메타포 하면 보흐밀 흐라발이나 카프카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