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가능할 것 같은데 비문학은 아무리 호기심이 강한 사람이거나
책이 엄청나게 재미있어도 불가능할 듯 싶은데
쉬운 책이라 해봄
비문학이 뭐 원체 스펙트럼이 방대하니 책 나름이지. 고교 교과서 비슷한 비문학부터 학술논문까지가 다 비문학인데
책에 따라 다르지 철학책 어려운건 진도 안나가고 사회학 불쏘시개는 하루 1000페이지도 가능
쉬운 책이라 해봄
비문학이 뭐 원체 스펙트럼이 방대하니 책 나름이지. 고교 교과서 비슷한 비문학부터 학술논문까지가 다 비문학인데
책에 따라 다르지 철학책 어려운건 진도 안나가고 사회학 불쏘시개는 하루 1000페이지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