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너그럽게 대하면 버릇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어린아이와 비슷하다. 


그 때문에 타인을 너무 관대하거나 다정하게 대해서는 안 된다. 


교제에서 우월함은 어떤 식으로든 상대방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과 그런 사실을 드러내 보이는 것에서만 생겨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