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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다,,,,, 내가 몰랐던 역사의 역사를 읽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후후,,,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인 이야기를 집필할 당시, 집에서도 정장차림으로 심혈을 기울여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집념이 느껴진다,,,,, 로마인 이야기 초반부인게 아직 즐겁다^^


이번 솔크는 이거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