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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 이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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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에 한권도 안읽었네요.
군대 가서는 더 열심히 해야될듯
올해네권 이벤트를 아직 하면 같이 올렸을텐데 벌써 끝났더라구요.
그래도 간단하게 4권 뽑아보면
토니오 크뢰거
고리오 영감
딩씨 마을의 꿈
마음
정도네요. 사랑할때와 죽을때, 개구리도 들어갈만 한데 저책들이 좀 더 기억에 남네요.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입소 전까진 다 못읽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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