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뭐 이런 이유입니다.
좀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에 한권도 안읽었네요.
군대 가서는 더 열심히 해야될듯
올해네권 이벤트를 아직 하면 같이 올렸을텐데 벌써 끝났더라구요.
그래도 간단하게 4권 뽑아보면
토니오 크뢰거
고리오 영감
딩씨 마을의 꿈
마음
정도네요. 사랑할때와 죽을때, 개구리도 들어갈만 한데 저책들이 좀 더 기억에 남네요.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입소 전까진 다 못읽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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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오면 까먹겠다 들고가서 읽어 요즘은 훈련소에서 폰도 쓴다던데
그러게요 아마 들고갈거 같아요
비문학이랑 균형이 중요한 듯 - dc App
올해는 어쩌다보니 문학만 봤네요. 군대에선 안가리고 읽어야죠
딩씨보다 해가죽던날이 더 재밌지 않음?
해가 죽던 날 재밌긴 했었는데 딩씨 읽으면서 미국 보험회사 생각이 나면서 생각을 많이하게 해줘서 기억에 남네요
이시국에 군대 ㄷㄷ
들어가서 안터진게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괜히 심술나서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말고 <해가 죽던 날>로 옌렌커 입문할까 생각 중 이었는데 어떤가요?
옌롄커가 좀 읽게 쉽게 써서 다 괜찮을거 같아요. 해가죽던날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와 육훈소
내 후임으로 와라 ㅋㅋㅋ
다 독갤픽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