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읽는중이고 그 전에 두권정도 읽었음(노르웨이의 숲,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첫번째랑 두번째 책은 전하고자 하는 바는 이해 못해도 내용 자체는 이해하는 정도였음(같은 구절 세네번 정도 읽으면서 파악함). 근데 세번째 책은 읽으면서 내가 정신질환을 앓고있나..? 누가 누구랑 대화하는지 파악조차 안되는거임. 그래서 직접 찾아보면서 이해했지.

재산깨나 있는..? 오타아냐? 아니네..
엘리자베스=리지=일라이저? 이게 무슨..
빙리 양..? 빙리는 남자라면서;; 아.. 여동생이야..?


누구는 책이 주는 감동과 같은것을 이해하고 음미할동안 책 내용도 이해못해서 쩔쩔매는거; 진짜 수준 떨어져서 쪽팔림.. 책 다읽고 헷갈렸던것들 a4용지 앞뒷면 깜지로 다채울듯. 또 읽으러감.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