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책 한권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나름 협의해서 줄여봤는데요
인터뷰 영상 보다가 배달의민족 브랜드총괄하셨던 장인성님 책감옥을 구경했는데 입이 딱 벌어지네요… 그사세 그자체… 솔직히 방 하나를 서재로 쓰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그마저도 감지덕지인데 책을 읽기에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서 독서하는 기분은 어떨까...도대체 저런 삶은 어떤 삶일까 부러워서 공유해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PNHMPw2Hvk&t=765s **2분 11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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