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염상섭
외국은 글자수 따라 원고료 지급해줘서 장편이 많았다는 얘기가 있음
장편 많았음. 근데 일제강점기 때부터 신문에서 연재하는 장편은 통속소설이라는 인식이 강했음. 지금으로 치면 웹소설 느낌. 실제로 일제강점기 작가들도 대부분 돈 벌려고 대충 장편을 썼음. 물론 개중에도 중요하게 평가 받는 작품들이 꽤 있지 ㅇㅇ
일제강점기 시대 작가분들 내지는 해방 이후 작가분들 전집에 장편이 많음 근데 국내에서 많이 안 팔려서 품절/절판 많이 됨 - dc App
임꺽정 봐
완월회맹연이라던가 장편 많음.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태평천하, 탁류, 삼대, 무영탑, 운현궁의 봄, 임꺽정 얘들은 고전이라고 할 만한 꿀잼작들임.
이광수 염상섭
외국은 글자수 따라 원고료 지급해줘서 장편이 많았다는 얘기가 있음
장편 많았음. 근데 일제강점기 때부터 신문에서 연재하는 장편은 통속소설이라는 인식이 강했음. 지금으로 치면 웹소설 느낌. 실제로 일제강점기 작가들도 대부분 돈 벌려고 대충 장편을 썼음. 물론 개중에도 중요하게 평가 받는 작품들이 꽤 있지 ㅇㅇ
일제강점기 시대 작가분들 내지는 해방 이후 작가분들 전집에 장편이 많음 근데 국내에서 많이 안 팔려서 품절/절판 많이 됨 - dc App
임꺽정 봐
완월회맹연이라던가 장편 많음.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태평천하, 탁류, 삼대, 무영탑, 운현궁의 봄, 임꺽정 얘들은 고전이라고 할 만한 꿀잼작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