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남에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점이 나의 유일한 긍지였다
익명(acnest)
2024-12-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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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거부터 남 눈치 존나게 보고 있는 상황이라는걸 미시마가 깨달았다면...
설마 이건... 진정한 '무' 를 꺠달아버린 나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