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국가론이나 예술론 쪽은 흥미롭긴 한데 여기는 5장도 안 되는 분량이고 결국 이데아론과 윤리 정치적 규범들이 문제인 거 같은데 진짜 이데아론이 존나게 안 나이스하게 재미가 없구나... 아리스토텔레스 질료니 중용이니 하는 건 언제 다 읽냐..
중세까지는 노잼인데ㅋㅋㅋㅋ
근데 사물의 사물다움 논하기가 재미없으면 사물자체 파악 가능여부 논하기도 재미 못 느낀다는거 아닌가요?(진짜모름)
형이상학을 안 좋아함
마치 놀이방 게임기 때문에 고깃집을 간듯한
도대체 이런짤은 어떻게 모으는 건지가 제일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