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앞장에 있던 '복수는 내가 하겠다'라는 성경 문구와 후반부의 카.레닌의 용서 안나의 고난 (복수 당함)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의 레빈의 깨달음.. 정말 좋은 책이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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