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존 설은 미쉘 푸코에게 왜 그의 말은 쉽게 이해되는데 반해 그의 글은 그렇게 답답한지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푸코는 프랑스 철학자들에게 진지한 글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글의 25%는 이해할 수 없는 허튼 소리일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물론 푸코는 자신이 포스트모더니즘 학파에 속한다는 사실을 부정했지만, 그 역시 지식은 권력의 작동을 통해 생산된다고 믿었으며 그의 태도는 포스트모더니즘이 고의적인 모호함을 의도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http://newspeppermint.com/2014/02/06/postmodernism/


데니얼 대닛 강의에서도 이 사례를 들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