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욕설과 분노 때문에 하루가 갈수록 피폐해져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인연 끊고 안 보며 살고 싶지만 적어도 2년은 같이 살아야 합니다.


요즘 책 읽는 걸 좋아하시는데 제가 책을 사드리면 읽으실 것 같아요.


천재 독갤러님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