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욕설과 분노 때문에 하루가 갈수록 피폐해져갑니다.마음 같아서는 인연 끊고 안 보며 살고 싶지만 적어도 2년은 같이 살아야 합니다.요즘 책 읽는 걸 좋아하시는데 제가 책을 사드리면 읽으실 것 같아요.천재 독갤러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헐 ㅋㅋㅋㅋ
진지하게 그런건 책 따위로 교정할 수 있는게 아니구요, 전문적인 상담을 받거나 해야하는데 그런건 또 거부하실거면, 본인이 싸움에서 안 밀리도록 수동적공격성을 갖추셔야 합니다
상담은 무조건 거부하십니다. 공격성.. 정말 좋은 것 같네요. 화를 내도 다 받아주는 저에게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손 잡고 함께 병원에 가십시오
좀 긴 거 잡으시면 조용히 계시려나
감기에 책 읽으면 나음? - dc App
남을 대하는 방식은 배우면 바뀌지 않을까요
종교활동을 권해보셈. 나도 종교 접하고 성질 많이 죽었음 ㅎ
좋은 방법 같아요. 손잡고 교회 가는 것도 생각해 볼게요
팩트) 대부분의 분노장애는 만만한 약자에게로의 선택적 분노장애이다. 한번씩 물리적으로 우위임을 각인시켜주면 치료된다. 꼭 당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것이 아니어도 된다 접시, 티비, 의자 등을 파괴하는등의 방법일 수 있다
맞습니다. 엄마는 지인들에겐 화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착하고 따듯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가족 중에서 아빠에게는 크게 분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만 유독 심합니다. 제가 너무 만만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인간의 성찰의 동물이자 적응의 동물임. 성찰은 적응에 비하믄 ㄹㅇ사치품 ㅇㅇ 관계에서 특히 가족관계에서 한번 적응된 패턴은 깨기가 개가 언어를 가지는만큼은 아니지만 힘듦 - dc App
확실히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내면소통
나도 그랬는데 연락 안받고 자주 집에 안들어가면 좀 좋아짐
본인이 바뀌셔야겠네 어머니가 바뀌길 기대하는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