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는 화려한 작가들 많지만 서사 면에서 내 취향으로 마르케스를 따라올 작가 없었다

백년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

토카르추크 태고의 시간들이 거의 비슷한 구성, 문체 느낌이라서 똑같이 재밌었음

저에게 다른 작가도 추천해줄 수 있나요

74ea887ebc816ff238ef8fe2439f2e2dde03aefcf1d13038ae2f47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