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때 세계사/동아시아사 선택했었고 둘 다 1등급 받았었음.


근데 수능 본지 8년정도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도 하고,


당시에는 그냥 달달달 외운게 전부라

역사적 사건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떤 배경 ・ 맥락에서 움직임이 나온 건지


하나도 모름.


그래서 공부 다시 해보려는데 무슨 책이 젤 ㄱㅊ음?

<사료로 읽는 서양사> 이거 ㄱㅊ늠?


이북 성애자인데 이북으로 나온게 재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