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손한번만 잡아줘도 이미 머릿속으로 2세생각까지 다하고있지만 현실은 그저 동정과 연민으로 잘대해준거 그 장면이 많이 씁쓸하고 인상깊었음 찐따가 지 망상대로 안되니까 지랄하는 이야기일수있지만 나는 그거보고 아 이거 작가 실화같다 사랑이 고픈사람에게는 작은 친절에도 사랑이라 느낀다 느꼈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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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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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건 이승우특유의 여성캐릭터묘사같음 사랑의이면에서도 그렇고 단편집들에서도 그렇고 이 작가의 여성캐릭터는 마리아의 모습임 말하는 화자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광인의 짓을 일삼아도 참으며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소냐같은 여성캐릭터가 메인히로인인 경우를 많이봄 내가 보기에는 종단이도 작가의 경험으로 진짜만나본 여성같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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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건 이승우특유의 여성캐릭터묘사같음 사랑의이면에서도 그렇고 단편집들에서도 그렇고 이 작가의 여성캐릭터는 마리아의 모습임 말하는 화자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광인의 짓을 일삼아도 참으며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소냐같은 여성캐릭터가 메인히로인인 경우를 많이봄 내가 보기에는 종단이도 작가의 경험으로 진짜만나본 여성같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