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키스의 엘저넌에게 꽃을 읽는 중

왜 도서관은 크리스마스에 열지 않는걸까 ㅠㅠ

어쨋든 엘저넌에게 꽃을 sf에 뭔가 호감은 없었는데 재미있네용..

올해 내내 주도적으로 한 일이 독서밖에 없어서 내년에는 알바나 운동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음 좋겠다ㅠㅠ


아마 여기에 엘저넌 하나 추가되고, 32권으로 올해 독서는 끝인가봄

내년에는 비문학도 읽어버릇 하는 게 목표임

올해 독서는 5월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읽은 수가 애매하네 그래도 작년이나 재작년보다는 백수여서인지 많이 읽은 편

뭐 내년은 독서든 일이든 운동이든 더 열심히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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