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혜가 결국에 못 참은건가? 그또한 본능이며 폭력에 따르는 장면인가

그건 아닐거같은데

이어지는 몽고반점에서 꽃의 이미지와 메차쿠차 교접하는것과 연관이 있으러나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