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전쟁』으로 유명한 존 스칼지의 중편인 『신 엔진』 책 읽는 중 신(?)이 태어난 날이니까 첫문장 '신을 채찍질한 시간이었다'에서 볼 수 있듯이 신을 소재로 한 소설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 고름 사실 오늘 개인적인 일로 지금까지 멍하니 있다가 막 책 폈는데 재밌고 피로가 좀 해소되는 기분임… 좀 반성해야 할 게 이 책 구한 지 한 두세달 정도 되었는데 지금 읽게되네 ㅋㅋㅋ 아무튼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찰싹
표지 보고 더 씽 영화 포스터가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