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라는데 이거 누가 대신 해줄 사람? 직접 하기는 귀찮다.


연말 공휴일들 생각하면서 7권 쟁여놨는데, 막상 휴일 시작하니 너무 많이 수급해놨음을 깨달았다.



지읽책 - 저번에 소개한 출판사 책 제일 얇은 것부터 읽어보고 있는데

이 작품은 기욤 뮈소 같이 영화화하면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의 진행인데 역사와 엮은 내용들이 재밌다.


특히 크리스천(프랑크족)과 노르딕(바이킹) 사이의 충돌이 되게 재밌음.

엔도우 슈사쿠의 침묵이 조금 생각 났음.


50페이지 남았는데 오늘 자기 전에 다 읽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는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