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로 기억하는데

 손님들 와서 "감사합니다" 라고 계속 말하는데

 저자가 "간사합니다" 라고 생각했단 내용이었다.


 혹시 누가 쓴 어떤 책인지 짐작 가는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