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부터 인생을 개떡같이 산 경우가 많던데 그런분들 지침 들으면 뭔가 의구심이 들진 않나여?
예수도 그런가요? - dc App
예수...는 개떡같이 살진 않은걸로 아는데요
예수님은 거친 녀석들 끌고 다니신거 보면 개떡이라기 보다 그냥 gang thug이셨던거 같은데요...
둘중 하나겠져... 자기도 못지킬 지침을 주장했던가, 자기가 지켰지만 삶이 개떡같아진 잘못된 지침이던가
경영에 꿈이 있는 사람이 망고식스 ceo를 롤모델로 삼으면 좀 이상한것처럼 그냥 그뜻
눈을 떴구나. 주체의 윤리학으로 오너라.
통치철학이 정치철학이라면 글케 많지 않은데 존재론이 훨많음
칸트
철학자들부터 인생을 개떡같이 산 경우가 많던데 그런분들 지침 들으면 뭔가 의구심이 들진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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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개떡같이 살진 않은걸로 아는데요
예수님은 거친 녀석들 끌고 다니신거 보면 개떡이라기 보다 그냥 gang thug이셨던거 같은데요...
둘중 하나겠져... 자기도 못지킬 지침을 주장했던가, 자기가 지켰지만 삶이 개떡같아진 잘못된 지침이던가
경영에 꿈이 있는 사람이 망고식스 ceo를 롤모델로 삼으면 좀 이상한것처럼 그냥 그뜻
눈을 떴구나. 주체의 윤리학으로 오너라.
통치철학이 정치철학이라면 글케 많지 않은데 존재론이 훨많음
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