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이 불안하고 우울하다고 얘기하고 인생 통달한듯이 거만한 등장인물 나와서 우울한 얘기만 하는 책들이 꽤 있는거 같은데 이런 기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싶음. 무슨 책을 봐야할까;; 전후 패배주의나 이런 그당시 일본 국민들의 상황하고 결부하거나 다른 방식으로든 이유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인문학책을 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