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없음 나보코프는. 나보코프는 전적으로 스타일리스트이자 인테리어 업자이자 배치와 구도 같은걸 좋아하는 화가이자 연출 그자체의 의미없는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영화감독이자
그 무슨 단편이었는지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공포>였나? 거기서 사물의 껍데기만 남는 순간이 있는데, 그게 떠오름 나보코프 하면
에릭 블레어 피눈물. 근데 진짜 감평은 나보코프가 원탑맞는듯해 - dc App
감평이 무슨뜻인가요?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7장을 읽어보셈
감사합니당
근데 진짜 없음 나보코프는. 나보코프는 전적으로 스타일리스트이자 인테리어 업자이자 배치와 구도 같은걸 좋아하는 화가이자 연출 그자체의 의미없는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영화감독이자
그 무슨 단편이었는지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공포>였나? 거기서 사물의 껍데기만 남는 순간이 있는데, 그게 떠오름 나보코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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