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학읽는게 멋져보여서 있어보이는 1984랑 인간실격 두책을 읽음 분명 가끔 끄적이기만하며 허세나 떨어야지란 마음이였지만 너무 재밌어서 일주일만에 두개를 다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1984가 세계관 전체가 그려지는 느낌이고 뭔가 그 장면자체로만 보는듯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세번째책 추천좀 약간 장면이 감정묘사보다는 상황 모습 냄새같이 영화나 그림처럼 묘사하는거면 좋을듯
동물농장은 이미 읽음
개인적으로 1984가 세계관 전체가 그려지는 느낌이고 뭔가 그 장면자체로만 보는듯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세번째책 추천좀 약간 장면이 감정묘사보다는 상황 모습 냄새같이 영화나 그림처럼 묘사하는거면 좋을듯
동물농장은 이미 읽음
1984, 동물농장 잼게 읽었으면 멋진신세계 어때요? - dc App
오웰 SS급 작가임. 논픽션 <카탈로니아 찬가>,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ㄱㄱ 직접 보고 겪은 스페인 내전이랑 당대 파리, 런던 부랑자 체험 쓴 책임.
책을 읽는다는 걸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이미 훌륭한 독붕이야 냄새하니까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열린책들) 생각나고, 묘사하니까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을유) 생각나네